집은 놔두고. . 노숙을?

작성자 : 겨울이(309)

작성일 : 2017-02-23 02:56:58

조회 / 추천 : 83 / 0


이게 어쩐 일이데요 ㅜㅜ   쫌 아까 쳇바퀴도 돌고 목욕도하고 저기서 식사를 하고 있던나구요 나중 되니 갑자기 안움 직여서 깜 짝 놀랬어요 

살짝건드려보니 반음 없어서  숨은 쉬고. . 진짜 깜짝 놀랐어요 

왜저러는걸까요 ㅎ

추천

댓글들
  • 푸른지성
    화면으로 보기엔 자는것 같네요~
    혹시 케이지 안이 많이 춥나요?

    2017-02-23 09:16:29

    삭제

  • 겨울이
    방안에 놔두고 키우고있어요 .. 케이지가 추운건 모르겠어요 ㅜㅜ 은신처에 톱밥을 치우고 바닥에서 자더라구요. . 누워서 자던데요 완전 편안히
    혹시 저러고있으면 추워서그런 건가요?
    멀 깔아줘야되죠? 목화솜 구입을 안했는데 ㅜㅜ
    양말 넣어주려 하다가 뜯는다고해서 안넣었어요. .

    2017-02-23 12:53:02

    삭제

  • 겨울이
    그리고 붙어서 항상 자요
    펄 햄찌가 살도 찌고밥도 엄청 많이 먹더라구요. .
    혹시 밥그릇 치워야할까요? 볼주머니에 한가득 인데도 계속 넣더라구요. .

    2017-02-23 12:56:48

    삭제

  • 트릭악마
    새끼 햄스터들은 잠이 많아서 가끔 놀다가도 골아떨어지는 일이 있어요.

    2017-02-23 10:04:59

    삭제

  • 겨울이
    그니까요 노는 모습을 맨날 놓쳐요 ..
    곧 한달 다되가는데 ㅎㅎ 그쯤 되면 변하겠져? ㅎ

    2017-02-23 12:58:31

    삭제

  • k.i.s.
    죽은 것 처럼 잘때도 있어요
    저도 놀랐던 적이 있어요......

    2017-02-23 10:34:57

    삭제

  • 겨울이
    ㅎㅎ ㅜㅜ 그렇군요

    2017-02-23 12:57:36

    삭제

  • 젤리
    햄스터는 자기가 제일 편하고 안전하다고 생각하는곳애서 자요~ 꼭 은신처에 안자더라도 걱정하지마세요

    2017-03-04 01:20:54

    삭제

댓글 등록

댓글 저장